이 글은 2026년 8월 26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호텔·항공 가격은 특정일이 아닌 “평상시 최저가” 이며, 공연 주말에는 더 오릅니다(본문에 그대로 적었습니다). 맛집 평점은 타베로그 단일 출처이고, 구글 평점은 이번 조사에서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확인이 덜 된 항목은 “확인 필요”로 남겨 두었습니다. 티켓·굿즈·요금은 발표와 조회 시점에 따라 바뀌니 출발 전 공식 공지를 다시 확인하세요.
후쿠오카는 이 투어에서 한국과 가장 가까운 도시입니다. 부산에서 비행 1시간, 왕복 최저 141,288원, 공항에서 하카타까지 5분. 대신 투어 최종일이고 1회 공연뿐이라 그날 못 가면 끝입니다.
공연 정보
| 항목 | 내용 |
|---|---|
| 공연명 | Stray Kids World Tour <RUN IT JAPAN> |
| 공연장 | 미즈호 페이페이 돔 후쿠오카 (みずほPayPayドーム福岡) |
| 소재지 | 후쿠오카시 주오구 지가쿠하마 2초메 |
| 날짜 | 2026년 10월 24일(토) — 1회 공연 |
| 개장 / 개연 | 16:30 / 18:30 (소니뮤직 공식) |
| 티켓 가격 | 전석지정 ¥15,500 (약 134,462원) / 시야제한석 ¥15,000 (약 130,125원) |
| 일반발매 | 2026년 8월 26일(수) 10:00 선착순 |
| 구매 매수 제한 | 1인 2매 (도쿄 국립경기장만 4매) |
| 예매처 | 티켓피아(ticketpia.jp) 외 |
| 돔 수용 | 야구 기준 약 40,000석 / 콘서트 세팅 시 실제 좌석 수는 확인 필요 |

후쿠오카는 이 투어의 마지막 공연이자, 4개 도시 중 유일하게 하루만 하는 도시입니다. 도쿄 2회, 나고야 2회, 오사카 2회인데 후쿠오카만 1회입니다. 이게 무슨 뜻이냐면 이렇습니다.
첫째, 대체 회차가 없습니다. 나고야에서 토요일을 놓친 사람은 일요일이 있었지만, 후쿠오카는 10/24 하루가 전부입니다. 항공편 지연이나 컨디션 난조로 그날을 날리면 그걸로 끝입니다. 여유 있게 하루 전에 들어가는 일정을 권하는 이유입니다.
둘째, 티켓 경쟁이 다른 도시보다 심할 수 있습니다. 좌석 총량이 절반이니까요.
셋째, 그 대신 투어 최종일입니다. 마지막 공연에만 있는 분위기를 기대하는 분이라면 이 도시가 목적지입니다.
티켓 — 일반발매는 8월 26일에 이미 시작됐습니다
2026년 8월 26일(수) 10:00, 선착순 일반발매가 시작됐습니다. 이 글이 올라온 시점에는 이미 진행 중이니 잔여석부터 확인하세요. 선착순이라 매진만 아니면 지금도 살 수 있습니다.
- 전석지정 ¥15,500 (환율 ¥100 = 867.5원, 2026-08-25 기준으로 약 134,462원)
- 시야제한석 ¥15,000 (약 130,125원)
- 1인 최대 2매
가격 차이가 ¥500입니다. 나고야·오사카와 같은 구조입니다. 전석지정이 없을 때 ¥500 싸게 들어갈 수 있다는 뜻으로 읽으세요.
그리고 티켓을 잡았다면 그 자리에서 항공권을 누르세요. 일반발매 직후부터 10/23~25 항공권이 오를 가능성이 큽니다. 후쿠오카 노선은 편수가 많아 여유가 있는 편이지만, 그건 평상시 이야기입니다.
굿즈 — 팝업은 돔과 도시 반대편입니다
① 선행 통신판매 — 공연 당일 자정까지 열려 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기간 | 2026년 7월 21일 13:00 ~ 10월 24일 23:59 |
| 판매처 | JYP JAPAN ONLINE STORE, Stray Kids Official Goods Store (&mall은 8/2 종료) |
| 특전 | ¥10,000 이상 구매 시 ¥10,000당 랜덤 포토카드 1장 (라이트스틱 제외) |
한국에서 미리 사서 배송받을 수 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확인 필요. 일본 내 배송만 가능한 경우가 많으므로, 일본 호텔로 배송을 걸거나 배송대행을 쓰는 방법을 검토하셔야 합니다. 호텔 배송을 건다면 체크인 전 도착분을 받아 주는지 미리 문의하세요.
② 후쿠오카 팝업스토어 — 예약 필수, 그리고 위치가 문제입니다
| 항목 | 내용 |
|---|---|
| 장소 | 라라포트 후쿠오카 1F 미디어파크 |
| 주소 | 후쿠오카시 하카타구 나카 6-23-1 |
| 기간 | 2026년 10월 16일(금) ~ 10월 25일(일) |
| 운영 시간 | 10:00 ~ 21:00 |
| 입장 | 전 기간 내점 예약 필수 — FC 추첨 + 일반 선착순 |
예약 없이 가면 못 들어갑니다. 공연일 하루만 예약제인 게 아니라 전 기간입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문제가 있습니다. 라라포트 후쿠오카는 하카타구 나카, 도심 남동쪽입니다. 페이페이 돔은 주오구 지가쿠하마, 도심 서쪽 바닷가입니다. 두 곳 사이 이동은 최소 40~50분입니다. 같은 날 둘 다 넣으려면 동선을 완전히 분리해야 합니다.
| 출발 | 경로 | 소요 |
|---|---|---|
| 하카타역 | JR 가고시마 본선 → 다케시타역 → 도보 9분 | 약 15분 |
| 하카타역 | 니시테츠 버스 44번 (하카타 BT 1F) → 라라포트 직결 정류장 | 확인 필요 (요금·소요 미확정) |
| 다케시타역 | 직행버스 | 약 4분 |
| 오하시역 | 직행버스 | 약 10분 |
권장: 팝업은 귀국일 오전(10/25)에 가세요.
팝업이 10/25(일)까지 열립니다. 라라포트가 하카타역 쪽이라 그날 오전에 들르고 하카타역으로 돌아와 짐 찾고 공항으로 가면 동선이 한 줄로 이어집니다. 공연 당일 오전에 넣는 것도 불가능하진 않지만(뒤에 시간표를 적었습니다), 그날 하루가 빡빡해집니다.
③ 회장 판매
당일 돔 현장 판매 방식과 시작 시각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확인 필요. 소니뮤직 공식 굿즈 공지에 회장 판매 관련 기재가 없었습니다. 공연 임박 시 Stray Kids 재팬 공식 사이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 한국에서 가장 가깝고 가장 싼 도시
인천(ICN) → 후쿠오카(FUK)
| 항목 | 내용 |
|---|---|
| 소요시간 | 평균 1시간 30분 (1:20~1:40) |
| 운항 항공사 | 대한항공, 아시아나, 제주항공, 진에어, 티웨이, 이스타, 에어부산, 에어서울 |
| 운항 빈도 | 주 약 375편 (일 평균 50편 이상) |
| 왕복 최저 | 156,525원 (KAYAK, 2026-08-26 조회) |
| 왕복 평균 | 약 230,382원 |
| 10월 최저 편도 | $54 (약 74,600원)부터 |
부산 김해(PUS) → 후쿠오카(FUK) — 이 원정의 정답
| 항목 | 내용 |
|---|---|
| 소요시간 | 평균 1시간 (0:55~1:05) |
| 운항 항공사 | 에어부산, 아시아나, 제주항공, 이스타, 진에어, 티웨이 |
| 운항 빈도 | 주 86편 (2026년 8월 기준, 일 평균 12편) |
| 왕복 최저 | 141,288원 (KAYAK, 2026-08-26 조회) |
| 왕복 평균 | 약 165,639원 |
| 10월 최저 편도 | $36 (약 49,800원)부터 |
비행시간 1시간입니다. 김해공항 국제선은 규모가 작아 수속도 빠릅니다. 부산·경남권에 사신다면 인천공항까지 갈 시간이면 후쿠오카에 도착해 있습니다. 인천 대비 왕복 평균 6.5만원이 쌉니다.
⚠ 이 숫자들은 전부 “평상시 최저가·평균가”입니다. 10/24는 토요일 + 돔 콘서트 + 10월 하순 일본 여행 성수기가 한꺼번에 겹칩니다. 실제 10/23~10/25 요금은 위보다 확실히 높습니다(추정). 정확한 요금은 날짜를 지정해 직접 조회해야 합니다 — 확인 필요.
🚢 배편은 이제 없습니다 — 옛 정보에 시간 낭비하지 마세요
한국 블로그와 유튜브에 아직도 “퀸비틀 타고 3시간”이라고 적힌 글이 남아 있습니다. 2026년 현재 부산~후쿠오카 고속선은 전부 중단 상태입니다.
| 선박 | 운영사 | 현재 상태 (2026-08 확인) |
|---|---|---|
| 비틀(Beetle) | JR큐슈 고속선 | 폐지. 구형 제트포일 2022년 운항 종료 |
| 퀸비틀(Queen Beetle) | JR큐슈 → 팬스타 | 한일 노선 철수. 2024년 2월 선체 침수 은폐 사건 → 2024/12/23 JR큐슈 한일항로 철수 발표 → 2025/4/17 한국 팬스타에 매각(2025년 5월 완료). “한일 항로에 운용하지 않는 조건”으로 매각되어 재취항이 불가능합니다 |
| 코비(KOBEE) | 미래고속 | 운항 중단. 2017년 부산-후쿠오카편 중단 후 2023년 시점에도 미재개. 다이렉트페리스 페이지에 “현재 Kobee 서비스는 더 이상 운행되고 있지 않습니다”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
| 뉴카멜리아 | 카멜리아라인 | 유일하게 운항 중 (야간 페리) |
퀸비틀이 특히 헷갈리기 쉽습니다. 배는 한국 회사에 팔려 지금도 존재하지만, 매각 조건 자체가 한일 항로 운용 금지라 부산~후쿠오카로는 다시 다닐 수 없습니다. “곧 재취항한다”는 기대를 갖고 기다릴 이유가 없습니다.
남은 하나 — 뉴카멜리아 야간 페리
| 항목 | 내용 |
|---|---|
| 부산 → 후쿠오카 | 20:00 출항 → 익일 07:30 하카타항 도착 (약 11시간 30분, 매일 1회) |
| 후쿠오카 → 부산 | 12:10 출항 → 18:30 부산항 도착 (약 6시간 20분, 매일 1회) |
| 터미널 |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 하카타항 국제터미널 |
| 요금 | 80,217원부터 (다인실 기준, KKday 2026-08) |
| 체크인 마감 | 부산 19:00 / 후쿠오카 11:00 |
결론: 이 원정에 배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왕복 최저가로 잡아도 약 16만원입니다. 부산 출발 항공 왕복 최저 141,288원보다 비쌉니다. 편도 11시간 30분 대 비행 1시간이라는 차이는 덤입니다.
딱 하나 장점은 있습니다. 부산 20:00 출항 → 10/24 07:30 하카타 도착이면 숙박 1박을 아낍니다. 하카타항 국제터미널도 도심이라 하카타역까지 버스 약 15분 거리입니다. 다만 터미널에서 시내로 가는 버스의 정확한 소요·요금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확인 필요.
“배 타고 가는 낭만”이 목적이 아니라면 비행기입니다.
🚇 공항이 시내에 박혀 있습니다 — 다만 함정이 하나
후쿠오카 원정이 다른 도시와 결정적으로 다른 지점입니다. 후쿠오카공항 지하철역이 국내선 터미널에 직결되어 있고, 거기서 하카타까지 5분입니다.
| 구간 | 소요 | 운임 | 환승 |
|---|---|---|---|
| 후쿠오카공항역 → 하카타역 | 5분 | ¥260 (약 2,256원) | 없음 (공항선 직통) |
| 후쿠오카공항역 → 텐진역 | 11분 | ¥260 (약 2,256원) | 없음 (공항선 직통) |
| 후쿠오카공항역 → 토진마치역(돔 최근접) | 약 17분 | ¥300 | 없음 |
| 공항 → 돔 택시 | 약 35분 | ¥3,400~3,700 | — |
이 시리즈의 앞선 세 도시와 비교하면 차이가 보입니다.
| 공항 | 도심까지 | 소요 | 요금 |
|---|---|---|---|
| 나리타 | 도쿄 도심 | 60~90분 | ¥1,300~3,000 |
| 주부 센트레아 | 나고야역 | 29분 | ¥1,430 |
| 간사이 | 오사카 난바 | 40분 | ¥1,020 |
| 후쿠오카 | 하카타역 | 5분 | ¥260 |
실전에서 이게 뭘 바꾸느냐면, 오전 비행기를 타면 점심 전에 하카타역에 짐을 풀 수 있습니다. 나고야 편에서 μ-SKY 29분을 계산하고 도쿄 편에서 나리타 익스프레스를 계산했던 항목이 여기선 거의 사라집니다. 귀국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체크아웃하고 놀다가 출발 2시간 전에 지하철을 타면 됩니다.
⚠️ 실전 경고 — 국제선 터미널에는 지하철역이 없습니다
“5분”은 국내선 터미널 지하철역 기준입니다. 한국에서 오는 비행기는 국제선 터미널에 내리고, 국제선 터미널에는 지하철역이 없습니다. 반드시 국제선 ↔ 국내선 무료 셔틀버스(약 10~15분) 를 타고 국내선 터미널로 넘어가야 지하철을 탈 수 있습니다.
그러니 실제 체감은 국제선 도착 → 셔틀 10~15분 → 지하철 5분 = 25~30분으로 잡으세요. 이걸 모르고 “역이 왜 없지” 하며 택시를 잡으면 ¥1,500 이상이 날아갑니다.
후쿠오카 지하철에서 한국 팬이 헷갈리는 것들
- 전 노선 자유석입니다. 나고야 μ-SKY나 간사이 하루카처럼 지정석 티켓을 따로 살 필요가 없습니다. IC카드 찍고 타면 끝입니다.
- 기본운임 ¥210, 최대 ¥380. 공항~하카타·텐진 모두 ¥260입니다.
- 신용카드 터치 결제를 지원합니다 — Visa, Mastercard, JCB, Amex, Diners, Discover, 은련. IC카드 없이 한국 카드를 그대로 개찰구에 찍어도 됩니다 (2026-08 확인). 다른 일본 도시와 다른 큰 장점입니다.
- 지하철 1일 승차권 ¥640 (어린이 ¥320). 3회 이상 타면 본전입니다. 공연 당일(공항→호텔→돔→호텔)은 1일권이 유리합니다.
🏨 텐진/다이묘냐, 하카타역이냐
이 원정에서 가장 큰 갈림길입니다. 판단 근거를 표로 정리합니다.
| 기준 | 텐진 / 다이묘 | 하카타역 | 우세 |
|---|---|---|---|
| 돔 접근(지하철) | 텐진역 → 토진마치 약 5분, ¥210, 환승 0회 | 하카타역 → 토진마치 약 11분, ¥260, 환승 0회 | 텐진 |
| 돔 접근(버스) | 텐진기타 → W1번, 약 20분, ¥260 | 하카타 BT 1F 6번 → 306번, 약 20~30분, ¥260 | 무승부 |
| 돔 접근(택시) | 약 15분, ¥1,500 | 약 20분, ¥2,500~3,000 | 텐진 |
| 공연 후 도보 탈출 | 오호리공원역까지 도보 약 25분 — 토진마치 병목을 통째로 우회 | 도보 탈출 불가. 지하철·버스 대기 아니면 택시 | 텐진 (결정적) |
| 공연 후 하차 순서 | 토진마치 → 오호리공원 → 아카사카 → 텐진 (3정거장) | …텐진 → 나카스카와바타 → 기온 → 하카타 (6정거장) | 텐진 |
| 공항 접근 | 지하철 11분, ¥260 | 지하철 5분, ¥260 | 하카타 |
| 팝업스토어 | 버스 또는 하카타 경유 → 환승 필요 | 하카타역 → JR 다케시타역 2정거장 → 도보 9분 | 하카타 |
| 밤 먹거리 | 나카스 야타이 도보권, 다이묘·이마이즈미 심야 식당 밀집 | 데이토스·KITTE 라멘 위주, 대부분 23시 전후 마감 | 텐진 |
| 쇼핑 | 다이마루·파르코·솔라리아·다이묘 스트리트 | 한큐·아뮤플라자·KITTE (역 안에서 해결) | 텐진 |
| 숙박비(평상시) | 3성 5~9만, 4성 10~15만 | 3성 7~12만, 4성 11~20만 | 텐진 |
| 짐 이동 | 공항→텐진 11분, 역 규모 커서 환승 통로 길 수 있음 | 하카타역 직결·도보 3분 호텔 다수 | 하카타 |
결론: 이번 후쿠오카 공연은 텐진/다이묘를 권합니다.
근거는 세 가지입니다.
첫째, 돔까지 지하철 5분·¥210·환승 0회입니다. 하카타보다 6분, ¥50 유리합니다. 그런데 이건 사실 부차적입니다. 더 중요한 건 공연이 끝난 뒤 3정거장만 버티면 내린다는 점입니다. 하카타 숙소는 같은 열차를 6정거장 끝까지 탑니다.
둘째, 이게 결정적인데 — 텐진 숙소에는 “걸어서 도망칠 카드”가 있습니다. 돔에서 오호리공원역까지 도보 약 25분입니다. 오호리공원역은 텐진에서 2정거장이고, 마음먹으면 아예 아카사카까지 계속 걸어도 됩니다. 즉 토진마치역 병목을 아예 통과하지 않고 숙소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하카타 숙소에는 이 선택지가 없습니다. 걸어서 돌아갈 수 있는 거리가 아니니, 토진마치역 대기줄에 갇히거나 택시로 ¥2,500~3,000을 쓰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이 차이가 공연 당일 밤 한 시간을 좌우합니다.
셋째, 공연이 끝난 밤 10시 이후에 할 게 있습니다. 나카스 야타이는 텐진에서 도보권이고 새벽까지 엽니다. 하카타역 주변은 그 시간에 대부분 닫습니다. 2박 3일 원정에서 공연 당일 밤은 가장 아까운 시간입니다.
그럼에도 하카타역을 골라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귀국 비행기가 오전 이른 시간이라면 — 공항 5분은 매우 큰 차이입니다.
- 팝업스토어가 최우선이라면 — 하카타역에서 JR 2정거장이면 끝납니다.
- 캐리어가 크고 환승이 싫다면 — 하카타역 도보 3분 호텔(닛코 등)이 편합니다.
가장 이상적인 절충안은 아카사카역·오호리공원역 주변(텐진 서쪽 끝)입니다. 텐진 도보권이면서 돔 방향으로 한두 정거장 더 가깝고, 공연 후 도보 귀가가 현실적입니다. 다만 이 미시 권역의 검증된 호텔 데이터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 확인 필요.
숙소 11곳 — 가격은 “평상시 기준”입니다
여기부터가 이 글에서 가장 조심해서 읽어야 할 부분입니다.
아래 가격은 HotelsCombined 2026년 8월 26일 조회 기준의 “평상시 최저 1박가”(USD) 를 1 USD = 1,382.11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10월 23~25일 특정일 요금은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날짜 지정 검색 페이지가 로봇 차단으로 접근에 실패했습니다 — 확인 필요.
그리고 4만 명 수요가 하루에 몰립니다. 실제 10/23~10/25 요금은 아래 표보다 1.5~2배 오를 것으로 추정합니다. 후쿠오카는 원래 숙박 단가가 낮아서 상승 폭이 체감상 더 큽니다. 이 표는 “이 가격에 잡을 수 있다”가 아니라 “평상시 이 정도 급의 호텔이다”를 보는 용도로 쓰세요.
평점 출처는 HC = HotelsCombined(10점 만점) 단일입니다.
| # | 호텔 | 권역 | 유형 | 1박(평상시, 08-26 조회) | 최근접역·도보 | 평점(HC) | 장·단점 |
|---|---|---|---|---|---|---|---|
| 1 | 더 블러썸 하카타 프리미어 | 하카타 | 4성 | $147 ≈ 203,170원 | 하카타역 (도보 시간 확인 필요) | 9.0 / 2,828건 | 평점 최고 동률, 대욕장, 신축급 / 밴드 상단, 공연 주말 초과 가능 |
| 2 | 호텔 닛코 후쿠오카 | 하카타 | 4성 | $142 ≈ 196,260원 | JR 하카타역 도보 3분 (공식) | 8.9 / 2,219건 | 하카타역 3분 + 국제 브랜드 → 보안·영어 대응 안정, 객실 넓음 / 가격 상단 |
| 3 | 오리엔탈 호텔 후쿠오카 하카타 스테이션 | 하카타 | 4성 | $124~128 ≈ 171,000~177,000원 | 하카타역 인근 (도보 시간 확인 필요) | 8.6 / 4,355건 | 하카타역 초근접, 리뷰 수 많아 신뢰도 높음 / 평점은 중상위권 |
| 4 | JR큐슈 호텔 블러썸 하카타 추오 | 하카타 | 4성 | $121 ≈ 167,235원 | 하카타역 인근 (도보 시간 확인 필요) | 8.8 / 5,383건 | 리뷰 5,383건에 8.8 — 편차 적은 안정형, JR 계열이라 역 접근 설계 좋음 / 개성은 없음 |
| 5 | 미쓰이 가든 호텔 후쿠오카 기온 | 하카타(기온) | 4성 | $109~111 ≈ 151,000~153,000원 | 기온역 인근 (도보 시간 확인 필요) | 8.9 / 5,668건 | 대욕장 보유 — 공연 후 몸 풀기 좋음, 캐널시티 도보권 / 하카타역까지 한 정거장 |
| 6 | 솔라리아 니시테츠 호텔 후쿠오카 | 텐진 | 4성 | $110 ≈ 152,032원 (평균가 $213) | 텐진역 직결급 | 9.0 / 3,616건 | 평점 최고 동률 + 텐진 한복판. 솔라리아 스테이지 연결, 사우나 / 평균가 $213(29.4만원)로 변동폭 큼 — 공연 주말 30만 초과 유력 |
| 7 | 니시테츠 그랜드 호텔 | 텐진 | 4성 | $104 ≈ 143,739원 | 텐진 (도보 시간 확인 필요) | 8.7 / 4,121건 | 텐진 노포 정통 호텔, 다이묘 도보권 → 밤에 나가 놀기 최적 / 건물 연식, 인테리어 올드 |
| 8 | 호텔 몬테레 후쿠오카 | 텐진/와타나베도리 | 4성 | $100 ≈ 138,211원 | 텐진역·와타나베도리역 근처 (공식) | 8.9 / 2,349건 | 유럽풍 인테리어, 텐진남·와타나베도리 양쪽 사용 가능 / 텐진 중심에서 살짝 남쪽 |
| 9 | 하카타 그린 호텔 No.1 | 하카타 | 3성 | $89~90 ≈ 123,000~124,000원 | 하카타역 인근 (도보 시간 확인 필요) | 8.7 / 3,064건 | 하카타역 초근접 + 3성 가격, 가성비 상위 / 객실 좁음, 시설 노후 |
| 10 | 호텔 리졸 트리니티 하카타 | 하카타 | 3성 | $87 ≈ 120,244원 | 하카타역 인근 (도보 시간 확인 필요) | 8.7 / 3,824건 | 대욕장 보유, 청결 평 좋음, 밴드 하단 가성비 / 3성이라 객실 협소 |
| 11 | 칸데오 호텔 후쿠오카 텐진 | 텐진 | 4성 | $76 ≈ 105,040원 | 텐진(주오구) (도보 시간 확인 필요) | 8.1 / 3,297건 | 최상층 노천탕(스카이 스파) + 사우나, 텐진 도보권 / 평점 8.1로 목록 중 최하, 리뷰에 “방이 매우 작다” 반복 |
밴드 충족 현황을 그대로 적습니다. 평상시 요금 기준으로 10만~30만원 밴드에 드는 곳은 11곳입니다. 텐진 권역 4곳(#6·7·8·11), 하카타 권역 7곳(#1~#5·#9·#10). 텐진 쪽 밴드 충족 숙소가 적어 보이는 이유는 텐진이 원래 비즈니스호텔 단가가 낮아 상당수가 10만원 미만으로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10만원 미만이라 이 표에서 뺀 8곳이 있습니다.
| 호텔 | 권역 | 평상시 1박 | 평점(HC) |
|---|---|---|---|
| 리치몬드 호텔 후쿠오카 텐진 | 텐진 | $63 ≈ 87,073원 | 8.9 / 2,568건 · 텐진미나미역 약 175m |
| 호텔 WBF 그란데 하카타 | 하카타 | $58~59 ≈ 80,000~81,500원 | 7.7 / 7,551건 |
| the b 하카타 | 하카타 | $56 ≈ 77,398원 | 8.1 / 2,786건 |
| 코코 호텔 하카타 스테이션 | 하카타 | $54 ≈ 74,634원 | 8.3 / 3,510건 |
| 코트 호텔 후쿠오카 텐진 | 텐진 | $29(최저)~$72(평균) ≈ 40,000~99,500원 | 8.1 / 1,096건 (리뷰에 “담배 냄새” 지적) |
| 더 브렉퍼스트 호텔 후쿠오카 텐진 | 텐진 | $37 ≈ 51,138원 | 7.9 / 3,995건 |
| 하츠 캡슐 호텔 & 스파 하카타 | 하카타 | $28 ≈ 38,699원 | 캡슐형 |
| 후쿠오카 게스트하우스 십 / 호스텔 스탠드바이미 | — | $31 ≈ 42,845원 | 게스트하우스 |
예산 하단을 노린다면 위 표가 아니라 이 8곳부터 날짜를 지정해 재조회하는 게 실용적입니다.
특히 리치몬드 호텔 후쿠오카 텐진(8.9점, 텐진미나미역 약 175m, 평상시 8.7만원) 은 평점·위치·가격 삼박자가 조사한 목록 전체에서 가장 좋습니다. 공연 주말에 10~13만원대로 올라와도 여전히 최선일 가능성이 큽니다. 텐진미나미역 도보권이라 앞서 권한 텐진 권역 조건도 충족합니다.
🚇 숙소에서 페이페이 돔까지
최근접역은 토진마치역입니다
| 항목 | 내용 |
|---|---|
| 최근접역 | 지하철 공항선 토진마치역(唐人町駅) |
| 출구 | 3번 출구(최단) / 7번 출구(엘리베이터 있음) |
| 도보 | 공식 약 15분 / 실측 리뷰 12~15분 |
| 거리 | 약 1km |
| 경로 | 3번 출구 → 직진 → 패밀리마트·다리·MARK IS 후쿠오카 모모치 지나 → 신호 2개 후 좌회전 → 돔 정문 |
직진 위주의 평지 경로이고 중간에 편의점과 대형 쇼핑몰이 있어 헤맬 일은 없습니다. 다만 공연이 끝난 뒤에는 같은 1km가 30분 이상 걸립니다.
권역별 경로
| 출발 | 수단 | 소요 | 요금 | 비고 |
|---|---|---|---|---|
| 텐진 | 지하철 공항선 → 토진마치 + 도보 15분 | 5분 + 15분 = 약 20분 | ¥210 | 환승 0회 |
| 텐진 | 니시테츠 버스 W1번 → 「규슈의료센터」 하차 | 약 20분 | ¥260 | 하차 후 도보 1~2분 |
| 하카타역 | 지하철 공항선 → 토진마치 + 도보 15분 | 11분 + 15분 = 약 26분 | ¥260 | 환승 0회 |
| 하카타역 | 니시테츠 버스 306번 (하카타 BT 1F 6번 승차장) → 「규슈의료센터」 하차 | 약 20~30분 | ¥260 | 하차 후 도보 1~2분 |
| 텐진 | 택시 | 약 15분 | ¥1,500 | |
| 하카타역 | 택시 | 약 20분 | ¥2,500~3,000 |
💡 버스를 탄다면 「미즈호페이페이돔」이 아니라 「규슈의료센터」에서 내리세요
같은 버스인데 정류장 하나 차이로 도보 9분과 도보 1~2분이 갈립니다. 한국 팬 대부분이 목적지 이름과 똑같은 「みずほPayPayドーム」 정류장에서 내려서 9분을 더 걷습니다. 「九州医療センター(규슈의료센터)」가 정답입니다.
⚠ 2026년 7월 4일부터 정류장이 변경됐습니다. 「みずほPayPayドーム」 정류장(텐진·하카타 방면)이 혼잡 완화를 위해 약 100m 앞 「후쿠오카시립 발달교육센터」로 이전됐습니다. 토·공휴일 10:00~16:59 출발분에 한합니다. 10/24는 토요일이므로 낮에 버스로 이동한다면 해당됩니다.
⚠️ 실전 경고 1 — 토진마치역 병목, 그냥 걸으세요
후쿠오카는 막차 걱정이 없는 도시라 오히려 방심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4만 명이 지하철역 하나로 몰리는 구조는 그대로입니다.
- 실측 리포트 기준 종연 후 개찰구 앞까지 줄이 섭니다. 혼잡 피크는 종연 직후~30분.
- 돔 → 토진마치역 도보: 평상시 15~20분 → 혼잡 시 30분 이상.
- 돔 → 하카타역 총 소요: 혼잡 포함 45~70분.
- 임시버스는 운행되지만 30분~1시간 대기 가능성이 있습니다.
- 배차앱(택시)은 혼잡 시 “회장 부근 배차 불가” 제한이 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책 다섯 가지 (우선순위 순)
| # | 방법 | 내용 | 누가 쓰면 좋은가 |
|---|---|---|---|
| 1 | 니시진역(西新駅)까지 걸어라 | 돔에서 도보 약 20분. 토진마치의 서쪽 옆 역입니다. 하카타·텐진 방면 열차는 니시진 → 토진마치 순으로 오기 때문에, 토진마치 인파가 타기 전에 먼저 앉습니다. 니시진은 상점가가 있어 식당도 많습니다 | 전원 1순위 |
| 2 | 오호리공원역까지 걸어라 | 돔에서 도보 약 25분. 텐진 방향으로 2정거장 위치. 텐진 숙소면 여기서 2정거장, 아예 더 걸어도 됩니다 | 텐진 숙소 이용자 |
| 3 | MARK IS 후쿠오카 모모치에서 30~60분 죽여라 | 돔 바로 옆 대형 쇼핑몰. 혼잡 피크를 여기서 흘려보내고 이동 | 서두를 이유 없는 사람 |
| 4 | 버스 「규슈의료센터」 정류장 | 도보 1~2분. 다만 임시버스 대기 30분~1시간 가능성 | 걷기 힘든 사람 |
| 5 | 택시 | 텐진까지 ¥1,500, 하카타까지 ¥2,500~3,000. 회장 부근 배차 제한이 있으니 돔에서 몇 블록 걸어 나온 뒤 호출 | 예산 여유 있는 2인 이상 |
1순위는 니시진역 도보 20분입니다. 이유가 단순하고 확실합니다. 토진마치역 승강장에서 열차 몇 대를 보내며 서 있느니, 서쪽 옆 역까지 20분 걸어가 인파가 타기 전 열차에 앉는 쪽이 낫습니다. 텐진 숙소라면 2순위인 오호리공원 도보 25분도 좋습니다 — 5분 더 걷는 대신 목적지 방향으로 걷는 셈이니까요.
막차는 오히려 여유롭습니다
| 항목 | 값 |
|---|---|
| 토진마치역 → 후쿠오카공항 방면 평일 막차 | 23:54 (에키탄) |
| 토진마치역 → 후쿠오카공항 방면 토요일 막차 | 확인 필요 — 에키탄 토요일 시각표 미확보. 평일과 유사할 것으로 추정 |
| 22:00~23:00대 배차 | 시간당 약 10편 (약 6분 간격) |
개연 18:30 → 스키즈 돔 공연 표준 러닝타임 약 2시간 30분~3시간 → 종연 예상 21:00~21:30. 평일 막차 23:54까지 두 시간 이상 여유가 있습니다. 막차를 놓칠 걱정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후쿠오카는 오히려 일부러 늦게 움직이는 게 정답입니다. 도쿄나 오사카였다면 신칸센 막차를 계산해야 했지만, 후쿠오카는 공연장·숙소·공항이 전부 반경 10km 안에 있습니다. 종연하자마자 뛰어나가 봐야 4만 명과 같은 줄에 서는 것뿐입니다. MARK IS에서 30분 흘려보내거나 니시진까지 20분 걷는 쪽이 결과적으로 더 빨리 숙소에 도착합니다.
다만 토요일 시각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10/24는 토요일입니다. 여유가 크다고는 해도 출발 전에 토요일 막차를 직접 확인하세요. (참고로 신칸센으로 타 지역 이동 계획이 있다면 “종연 후 90분 여유”가 필요하다는 현지 가이드 권고가 있습니다. 후쿠오카에서 자고 가는 일정이면 무관합니다.)
⚠️ 실전 경고 2 — 팝업스토어는 공연 당일에 끼우지 마세요
앞에서 적은 내용을 다시 강조합니다. 라라포트 후쿠오카(하카타구 남동쪽)와 페이페이 돔(주오구 서쪽 바닷가)은 도시 반대편이고, 이동에 40~50분이 걸립니다. 그리고 전 기간 내점 예약이 필수라 예약 시간대를 마음대로 옮길 수도 없습니다.
굳이 10/24 당일에 넣어야 한다면 이런 시간표입니다.
| 시각 | 일정 |
|---|---|
| 오전 10:00 | 라라포트 후쿠오카 팝업스토어 (예약 시간대) |
| ↓ | JR 다케시타역 → 하카타역 (2정거장) |
| 낮 12:30 | 하카타역 또는 텐진에서 점심 + 짐 정리 |
| ↓ | 지하철 공항선 (텐진 5분 / 하카타 11분) |
| 오후 15:30 | 토진마치역 도착 → 도보 15분 → 돔 (개장 16:30 전) |
| 저녁 18:30 | 공연 시작 |
| 밤 21:30 | 종연 → 니시진역까지 도보 20분 |
| 밤 22:30 | 나카스 야타이 |
가능은 합니다. 하지만 오전 예약 시간대를 못 잡으면 이 표는 그대로 무너집니다.
그래서 팝업은 10/23(금) 또는 10/25(일)로 빼는 편이 훨씬 안전합니다. 팝업이 10/25(일)까지 열리므로, 귀국일 오전에 들르는 것이 최선입니다. 라라포트가 하카타역 쪽이라 공항 접근도 좋습니다.
⚠️ 실전 경고 3 — 날씨, 결제, 통신
10월 하순 후쿠오카는 낮에 반팔, 밤에 긴팔입니다
기상청 평년값(1991~2020, 후쿠오카 관측소)입니다.
| 월 | 평균기온 | 평균 최고 | 평균 최저 | 강수량 |
|---|---|---|---|---|
| 10월 | 19.6℃ | 23.7℃ | 16.0℃ | 94.5mm |
| 11월 | 14.2℃ | 18.2℃ | 10.6℃ | 91.4mm |
- 10월 하순은 10월 평년값보다 낮은 편(11월 값으로 수렴)이므로 낮 20~22℃, 밤 13~16℃ 정도로 예상합니다(추정).
- 돔은 실내지만 토진마치역까지 왕복 1km를 밤에 걷습니다. 니시진(20분)이나 오호리공원(25분)까지 걷기로 했다면 더 오래 걷습니다. 얇은 겉옷은 필수입니다.
- 강수량 94.5mm는 여름 대비 적지만 비 올 가능성은 있습니다. 접이식 우산을 권하되 작은 것으로 — 돔 안에서 우산 보관이 번거롭습니다.
- (참고로 기상청 표의 “강수일수 0.0″은 원 데이터 파싱 오류로 판단해 신뢰하지 않았습니다 —
확인 필요.)
결제 수단
- 후쿠오카 지하철은 신용카드 터치 결제를 지원합니다 (Visa/Master/JCB/Amex/Diners/Discover/은련). IC카드 없이 한국 카드로 개찰구를 통과할 수 있습니다.
- 하야카켄·니모카·SUGOCA 3종 모두 전국 상호이용 대응입니다. Suica·PASMO·ICOCA를 그대로 쓸 수 있고, 반대로 후쿠오카 카드를 도쿄·오사카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 하야카켄 = 후쿠오카 시영 지하철 계열 (지하철 중심이면 이것)
- 니모카 = 니시테츠 버스·전철 계열 (버스를 많이 타면 이것)
- SUGOCA = JR큐슈 계열
- ⚠ 3종 모두 애플페이 미대응입니다. 아이폰 지갑에 넣고 싶으면 Suica 또는 ICOCA를 발급하세요.
- 지하철 1일 승차권 ¥640. 3회 이상 타면 본전이라 공연 당일에 유리합니다.
- 야타이는 현금만 받는 곳이 많습니다. 최소 ¥5,000~10,000 현금을 준비하세요.
통신
후쿠오카는 일본 3대 통신사(도코모/소프트뱅크/KDDI) 커버리지가 모두 양호합니다. 구체적인 eSIM 상품과 요금은 이번 조사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확인 필요.
다만 방향은 분명합니다. 공항이 도심이라 도착 즉시 지하철을 타는 구조입니다. 공항에서 유심을 사려고 줄 서는 것보다 한국에서 eSIM을 미리 사 두는 쪽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4만 명이 밀집하면 통신 품질이 떨어지니, 티켓 QR은 미리 캡처하거나 오프라인에서 표시 가능하게 준비해 두세요.
🍽️ 맛집 — 타베로그 3.5 단일 기준입니다
먼저 기준부터 밝힙니다. 이번 편은 타베로그 3.50 이상 단일 기준입니다. 구글 평점·리뷰 수를 개별 점포 단위로 확보할 접근 경로를 찾지 못해 구글 4.3 교차 검증은 하지 못했습니다. 즉 아래 판정은 전적으로 타베로그 한 곳에 의존합니다.
타베로그 점수 읽는 법도 짚고 갑니다. 타베로그 전체 점포의 약 95%가 3.50 미만입니다. 3.50이면 이미 상위 5%이고, 3.60이면 지역 최상위권입니다. 한국 앱 별점 감각으로 “3.5가 뭐야”라고 읽으면 안 됩니다.
모츠나베 — 후쿠오카 대표 음식
타베로그 텐진 나베 랭킹 기준, 3.5 이상만 추렸습니다.
| 점포 | 점수 | 리뷰 수 | 최근접역 | 저녁 예산 | 메모 |
|---|---|---|---|---|---|
| 모츠나베 잇케이 하루요시 본점 もつ鍋 一慶 春吉本店 | 3.65 | 517건 | 와타나베도리 | ¥3,000~3,999 | 점수·리뷰 수 균형 최고. 텐진 도보권 |
| 네기나베 전문점 하루이치 | 3.62 | 251건 | 와타나베도리 | ¥5,000~5,999 | 파(네기)나베 전문 — 모츠나베와 다른 장르 |
| 하루요시 킨교 | 3.61 | 106건 | 와타나베도리 | ¥6,000~7,999 | 리뷰 수 적음, 가격 높음 |
| 모츠나베 이치후지 텐진 니시도리점 もつ鍋 一藤 天神西通り店 | 3.57 | 463건 | 니시테츠 후쿠오카(텐진) | ¥4,000~4,999 | 텐진 니시도리 한복판 = 접근성 최고. 텐진 나베 랭킹 1위 |
| 신미우라 텐진점 | 3.57 | 842건 | 텐진 | ¥6,000~7,999 | 리뷰 842건에 3.57 — 미즈타키(닭백숙) 노포 |
| 규모츠나베 오오이시 스미요시점 | 3.54 | 587건 | 와타나베도리 | ¥3,000~3,999 | 가성비·안정성 |
| 하카타 미즈타키 hiro | 3.53 | 70건 | 와타나베도리 | ¥6,000~7,999 | 리뷰 수 적음 |
⚠️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두 집은 기준 미달이라 뺐습니다
「겐소 모츠나베 라쿠텐치(楽天地)」 3.43(348건), 「모츠나베 쇼라쿠(笑楽)」 3.45(342건). 한국 블로그에서 가장 자주 추천되는 두 곳인데 둘 다 3.5 미만이라 위 표에서 제외했습니다.
맛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관광객 비중이 높아 현지 평가가 갈린다는 뜻입니다. 다만 이 글은 평점 기준으로 고른 목록이라, 기준을 통과하지 못한 곳을 “평점 높은 맛집”으로 소개하지 않습니다.
같은 이유로 뺀 곳: 모츠나베 이치후지 이마이즈미 본점 3.44(316건), 모츠나베 코바야시 3.40(272건), 하카타 모츠나베 마에다야 이마이즈미점 3.25(89건), 하카타 하나미도리 텐진 니시도리점 3.16(96건).
평점 기준으로 답을 고른다면 「이치후지 텐진 니시도리점(3.57)」 또는 「잇케이 하루요시 본점(3.65)」입니다.
하카타 라멘
| 점포 | 점수 | 리뷰 수 | 최근접역 | 예산 |
|---|---|---|---|---|
| 하카타 잇소 하카타역 히가시 본점 博多一双 博多駅東本店 | 3.71 | 5,630건 | 하카타 히가시 | ~¥999 |
| 요코하마 이에케이 소혼잔 라멘 우치다야 | 3.65 | 676건 | 기온 | ¥1,000~1,999 |
| 겐소 피카이치 본점 | 3.60 | 1,172건 | 기온 | ~¥999 |
| 하카타 잇소 기온점 | 3.59 | 1,765건 | 기온 | ~¥999 |
| 나다이 라멘테이 하카타역 지하가점 | 3.59 | 1,477건 | 하카타역 | ~¥999 |
| 하카타 라멘 Shin-Shin 하카타 데이토스점 | 3.57 | 2,606건 | 하카타역 | ~¥999 |
| 멘야 타이손 하카타 에키마에 창업점 | 3.55 | 613건 | 쿠시다진자마에 | ~¥999 |
| 하카타 잇세이잇다이 | 3.53 | 409건 | 하카타 히가시 | ~¥999 |
| 멘야 카네토라 하카타 데이토스점 | 3.52 | 754건 | 하카타역 | ¥1,000~1,999 |
| 멘야 나미노오토 | 3.52 | 334건 | 하카타 히가시 | ~¥999 |
| 하카타 카와바타 도산코 하카타 데이토스점 | 3.51 | 451건 | 하카타역 | ¥1,000~1,999 |
| 이리후네 식당 | 3.51 | 309건 | 와타나베도리 | ~¥999 |
한 곳만 고른다면 「하카타 잇소(博多一双)」입니다. 3.71점에 리뷰 5,630건은 이번 조사 전체에서 가장 강력한 조합입니다. 하카타역 동쪽 본점과 기온점(3.59) 두 곳이 있고, 한 그릇 ¥999 이하입니다. 웨이팅은 각오하세요.
비행기 시간이 촉박할 때는 하카타역 안에서 해결하면 됩니다. 하카타 데이토스 지하 라멘 거리에 Shin-Shin(3.57), 카네토라(3.52), 도산코(3.51)가 몰려 있습니다.
기준에서 아깝게 미달한 유명 점포도 적어 둡니다. 겐소 하카타 다루마 3.49, 나가하마 넘버원 기온점 3.49, 라멘 우나리 3.49 — 전부 3.5 문턱입니다.
명란 — 다섯 곳 중 한 곳만 통과했습니다
| 점포 | 점수 | 리뷰 수 | 위치 | 메뉴·가격 | 판정 |
|---|---|---|---|---|---|
| 겐소 하카타 멘타이주 元祖博多めんたい重 | 3.50 | 3,346건 | 주오구 니시나카스 6-15 (텐진미나미역 도보 4~5분) | 겐소 하카타 멘타이주 ¥2,000~2,999 / 아침 7시 오픈 | ✅ 충족(턱걸이) |
| 후쿠타로 텐진 테루라점 | 3.35 | 166건 | 와타나베도리 5-25-18 (니시테츠 후쿠오카역 도보 3분) | 멘타이 보울 ~¥999, 명란 무한리필 | ❌ 미달 |
| 아지노 멘타이코 후쿠야 나카스 본점 | 3.13 | 120건 | 하카타구 나카스 2-6-10 (나카스카와바타역 도보 5분) | 명란 소매 ¥2,000~2,999 | ❌ 미달 |
| 치카에 하카타역 데이토스점 | 3.07 | 53건 | 하카타역 구내 | 카라시 멘타이코(기념품) | ❌ 미달 |
| 하카타 모츠나베 야마야 하카타점 | 3.24 | 316건 | 하카타역 도보 2분 | 명란·타카나 무한리필 | ❌ 미달 + 현재 폐점 |
명란 카테고리에서 기준을 넘긴 곳은 「겐소 하카타 멘타이주」 단 한 곳입니다. 3,346건에 3.50이니 표본은 충분합니다. 아침 7시에 열어서 귀국일 아침 식사로 쓰기 좋고, 텐진미나미역 도보 4~5분이라 텐진 숙소 이용자에게 최적입니다.
명란을 “사서” 갈 거라면 후쿠야(ふくや) 나카스 본점이 1948년 창업 일본 최초 명란 전문점입니다. 하카타역 데이토스와 공항 면세점에서도 삽니다. 다만 기념품점이라 평점은 참고하지 마세요 — 위 표에서 3.13인 것도 그 때문입니다.
나카스 야타이 — 맛집이 아니라 체험으로 접근하세요
먼저 분명히 밝힙니다. 야타이는 평점 기준으로 고를 수 없습니다.
확인한 사실은 이렇습니다.
1. 타베로그 「나카스 인기 맛집 TOP 20」에 야타이는 단 한 곳도 없습니다. 상위 20위는 전부 프렌치·일식·이자카야·바 같은 정식 점포이고, 최상위는 Restaurant Sola 4.03점(¥15,000~19,999)입니다. 2. 야타이만 따로 검색하면 대부분 3.0~3.5 구간에 몰려 있습니다. 3. 이유는 야타이의 구조 자체에 있습니다. 좌석 10석 내외, 현금만 받는 곳 다수, 영업시간이 날씨와 주인 사정에 따라 유동적, 관광객 비중이 압도적. 타베로그의 리뷰어 가중치 알고리즘은 이런 형태의 점포에 구조적으로 불리하게 작동합니다.
그래서 이 섹션은 “맛집 추천”이 아닙니다. 아래 점수는 참고용으로만 적습니다. 이 점수를 근거로 추천하는 것이 아닙니다.
| 점포 | 점수 | 리뷰 수 | 장르 | 예산 |
|---|---|---|---|---|
| 라멘 우나리 나카스점 (ラーメン海鳴) | 3.53 | 1,054건 | 라멘 | ~¥999 |
| 야마짱 나카스점 (やまちゃん) | 3.52 | 1,021건 | 라멘·야키토리 | ~¥999 |
| 하카타 라멘 ShinShin | 3.49 | 220건 | 라멘 | ¥1,000~1,999 |
| 츠카사 (司) | 3.42 | 147건 | 텐푸라·꼬치 | ¥2,000~2,999 |
| 하카타 야타이 나카스 주반 | 3.33 | 81건 | 이자카야 | ¥2,000~2,999 |
| 타케짱 (武ちゃん) | 3.33 | 104건 | 교자 | ¥1,000~1,999 |
| 나카스노 야타이 코지마 쇼텐 | 3.31 | 107건 | 라멘·이자카야 | ¥2,000~2,999 |
| 신류 (伸龍) | 3.27 | 96건 | 라멘·교자 | ¥1,000~1,999 |
| 하카타 야타이 KURO짱 | 3.24 | 35건 | 라멘·야키토리 | ¥1,000~1,999 |
| 야타이 모리 (屋台 もり) | 3.09 | 35건 | 텐푸라 | ¥1,000~1,999 |
야타이 실전 정보
- 영업시간: 대체로 18~19시경 오픈 → 익일 0~3시경 마감. 날씨·주인 사정에 따라 유동적입니다.
- 3대 야타이 존: ① 나카가와 강변(中川河畔) — 가장 유명하고 야경이 좋습니다 ② 나카스 나카시마초 ③ 기온초
- 최근접역: 나카스카와바타역 (공항선·하코자키선)
- ⚠ 관광객 주의보: 트립어드바이저에 “나카스 야타이 주의하세요”류 경고 리뷰가 존재합니다. 자릿세(お通し)와 가격 미표시 문제가 지적된 사례가 있습니다. 주문 전에 가격표를 반드시 확인하고, 가격표가 없으면 그 집은 피하세요.
- 현금 준비 필수. 카드 안 되는 곳이 많습니다.
- 좌석 10석 내외라 4인 이상은 앉기 어렵습니다. 2인 단위를 권합니다.
- 정확한 영업일·시간은 후쿠오카시 관광사이트 요카나비(Yokanavi) 또는 각 야타이 SNS에서 확인하세요.
공연 후 야타이를 계획한다면 시간이 딱 맞습니다. 종연 21:00~21:30 → 나카스카와바타역 도착 22:00 전후 → 야타이 골든타임입니다. 텐진 숙소면 야타이에서 걸어서 귀가할 수 있습니다. 앞에서 텐진을 권한 세 번째 이유가 이겁니다.
💰 2박 3일 경비 — 인천·부산 2줄로 적습니다
환율은 2026-08-25 기준 ¥100 = 867.5원 / 1 USD = 1,382.11원입니다. 숙박은 2인 1실 분담 기준이고, 티켓값은 별도 표시했습니다.
| 항목 | 알뜰형 | 표준형 | 근거 |
|---|---|---|---|
| 항공 (인천 왕복) | 170,000원 | 250,000원 | KAYAK 최저 156,525 / 평균 230,382 (2026-08-26 조회). 공연 주말 프리미엄 반영해 상향(추정) |
| 항공 (부산 왕복) | 140,000원 | 170,000원 | KAYAK 최저 141,288 / 평균 165,639 |
| 숙박 2박(2인 1실 분담) | 120,244원 | 167,235원 | 알뜰: 호텔 리졸 트리니티 하카타 $87/박 표준: JR큐슈 블러썸 하카타 추오 $121/박 |
| 현지 교통 | 15,615원 | 30,000원 | 알뜰: 지하철 1일권 ¥640 × 2일 + 공항 왕복 ¥520 표준: + 공연 후 택시 분담 ¥1,500 |
| 식비(3일) | 65,063원 | 130,125원 | 알뜰: ¥2,500/일 (라멘 ¥999 + 편의점) 표준: ¥5,000/일 (모츠나베 ¥3,500 1회 + 야타이 + 라멘) |
| 굿즈·쇼핑 | 43,375원 | 130,125원 | 알뜰: ¥5,000 (응원봉 제외 소품) 표준: ¥15,000 (포토카드 특전 1장 확보 라인) |
| 소계 (인천 출발, 티켓 제외) | 약 414,000원 | 약 707,000원 | |
| 소계 (부산 출발, 티켓 제외) | 약 384,000원 | 약 627,000원 | |
| 공연 티켓 | +134,462원 (¥15,500) | +134,462원 | 공식가 |
| 🎫 총액 (인천, 티켓 포함) | 약 549,000원 | 약 842,000원 | |
| 🎫 총액 (부산, 티켓 포함) | 약 519,000원 | 약 762,000원 |
부산 출발 알뜰형이면 티켓 포함 약 52만원입니다. 이 시리즈의 앞선 세 도시와 비교하면 확실히 쌉니다. 비행 1시간 + 공항-도심 5분이라는 구조가 항공비와 교통비를 동시에 깎기 때문입니다.
이 계산의 한계를 그대로 적습니다.
– 숙박비가 가장 큰 변수입니다. 위 금액은 평상시 요금이고, 10/24 돔 공연일에는 1.5~2배 오를 것으로 추정합니다. 숙박비만 2인 분담 기준 1인 24만~33만원까지 갈 수 있습니다.
– 1인 1실이면 숙박비가 2배입니다. 위 표는 2인 1실 분담 기준입니다.
– 항공권은 공연 주말 프리미엄을 반영해 이미 최저가보다 높게 잡았지만, 티켓 당첨자가 확정되는 시점(8/26 일반발매 직후)부터 급등할 가능성이 큽니다. 티켓 잡자마자 항공권부터 누르세요.
– 즉 위 숫자는 상한이 아니라 하한선입니다.
관광을 붙인다면
| 목적지 | 가는 법 | 소요 | 요금 | 메모 |
|---|---|---|---|---|
| 오호리 공원 | 지하철 공항선 오호리공원역 | 텐진에서 2정거장 | ¥210 | 돔에서 도보 약 25분 — 공연 전 시간이 남으면 공원 → 돔 도보 코스가 가능. 인접한 마이즈루 공원이 옛 후쿠오카 성터 |
| 캐널시티 하카타 | 나카스카와바타역 (또는 기온역) | 텐진 1정거장 / 하카타 2정거장 | ¥210 | 분수쇼, 라멘 스타디움, 심야까지 영업. 나카스 야타이 도보권 |
| 다자이후 텐만구 | 니시테츠 후쿠오카(텐진)역 → 오무타선 → 니시테츠 후츠카이치역 환승 → 다자이후선 → 다자이후역 | 하카타에서 약 50분 / 텐진에서 약 30분 | 확인 필요 (요금 미확정) | 학문의 신. 텐진 출발이 20분 빠릅니다 — 텐진 숙소의 또 다른 이점 |
| 다자이후 (버스) | 하카타 버스터미널에서 다자이후행 | 약 40분 | 확인 필요 | 환승 없음 |
| MARK IS 후쿠오카 모모치 | 돔 바로 옆 | — | — | 공연 전 대기 / 공연 후 인파 회피용 |
| 니시진 상점가 | 지하철 니시진역 | 돔에서 도보 20분 | — | 공연 후 인파 우회 + 저녁 해결 코스 |
텐진 숙소 기준 3일 배분을 제안합니다.
| 날짜 | 일정 |
|---|---|
| 10/23(금) | 오전 도착 → 텐진 체크인 → 다자이후 반나절 → 밤 나카스 야타이 |
| 10/24(토) | 오전 오호리공원(또는 라라포트 팝업) → 오후 돔 → 21:30 종연 → 니시진 도보 → 야식 |
| 10/25(일) | 오전 라라포트 팝업(예약) → 캐널시티·하카타역 쇼핑 → 지하철 11분 → 공항 |
10/25에 팝업을 넣은 배치가 핵심입니다. 팝업이 그날까지 열리고, 라라포트가 하카타역 쪽이라 팝업 → 하카타역 → 공항이 한 줄로 이어집니다.
마무리
다음 편은 홍콩 — 카이탁 스타디움, 12월 5일입니다. 일본 4개 도시가 끝나고 처음으로 나라가 바뀝니다. 비자·입국 절차부터 다르고, 신설 경기장이라 공연 후 귀가 동선 정보 자체가 적습니다. 후쿠오카에서 “걸어서 옆 역까지”라는 답을 찾았듯이, 홍콩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실측 가능한 우회로를 찾아 정리해 올리겠습니다.
시리즈 순서는 도쿄 → 나고야 → 오사카 → 후쿠오카 → 홍콩 → 타이베이 → 방콕 → 싱가포르입니다.
공식 영상으로 먼저 보기
이번 투어의 타이틀곡 〈RUN IT〉 뮤직비디오입니다. JYP엔터테인먼트 공식 채널, 2026년 6월 24일 공개, 3분 49초.
Sources
- Sony Music — RUN IT JAPAN 일반발매 공지(일정·시간·가격·매수제한)
- Sony Music — 오피셜 굿즈·선행 통신판매·팝업스토어 공지
- JYP JAPAN — RUN IT JAPAN POPUP STORE 특설 페이지
-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 돔 액세스맵(토진마치 3번 출구·임시버스)
- pay-route — 토진마치역→페이페이돔 액세스 가이드
- Stay Holiday — 후쿠오카 라이브 종연 후 귀가 가이드(니시진·오호리공원 우회)
- 부시카쿠 — 하카타·텐진·공항에서 돔 가는 법(버스 306·W1·규슈의료센터)
- 에키탄 — 후쿠오카공항↔하카타 운임
- 에키탄 — 토진마치역 시각표(공항 방면)
- 일본 기상청 — 후쿠오카 평년값(1991~2020)
- 다이렉트페리스 — Kobee 운항 중단 안내
- KKday — 부산 후쿠오카 뉴카멜리아 정리
- 타베로그 — 텐진 나베(모츠나베) 랭킹
- 타베로그 — 하카타 라멘 랭킹
- 타베로그 — 나카스 인기 맛집 TOP20
- MATCHA — 후쿠오카 지하철 한국어 가이드(1일권·카드 터치결제)
- Skyscanner — 부산(PUS)→후쿠오카(FUK)
- 라라포트 후쿠오카 — 전철·버스 액세스
